종합
조선일보
2026-05-27T05:54:37
"女스프린터의 미래" 왕서윤 스타탄생X 양궁 김지율 5관왕...'개회식 부활-출전비↑' 기록도, 지원도 업그레이드 된 부산소년체전 성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여자 육상의 미래' 왕서윤(14·서울체중)이 스타 탄생을 알린 제55회 부산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이 26일 성료됐다.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여자 육상의 미래' 왕서윤(14·서울체중)이 스타 탄생을 알린 제55회 부산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이 26일 성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