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6:00:00 36세에 늦게 핀 꽃, FA 대박 향해 뚜벅뚜벅...조심스레 전한 "풀타임 타율 3할" 목표 [오!쎈 창원] 원문 보기 [OSEN=창원, 조형래 기자] FA 대박을 향해 조심스럽지만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