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6T11:10:03

엔씨·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출격… 서구권 홀릴 기대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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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와 크래프톤이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서 신작을 대거 공개한다. 엔씨는 개막 전야제를 통해 미공개 게임의 정식 명칭을 처음 발표하고, 크래프톤은 슈팅·협동 어드벤처·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등 신작 5종을 현장에서 선보인다.6일 게임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게임스컴 2026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의 쾰른메세에서 열린다. 신작 발표 행사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는 개막 전날인 25일 개최된다.엔씨, ‘프로젝트 본파이어’ 정식 명칭 첫 공개엔씨는 ONL에서 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