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05T02:16:47

'단언형 화법' 인기 끌던 다카이치, 청년층 이탈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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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고공 행진을 계속하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핵심 지지층인 30대의 이탈로 주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