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6:38:00

'최고령 산모' 한다감, 47세 임신 후 신세계 경험했다.."참 준비할 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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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47세에 임신한 배우 한다감이 준비할 게 많은 신세계 라며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