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3:14:07

씨티 “韓 개인 레버리지 상품 손실 56조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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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은행은 29일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증시 조정 과정에서 레버리지 상품 투자로 약 387억달러(약 56조20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