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2:16:26

'페라자 강제 MLB 진출' 다 같이 경악했다 "역대 최고의 속임수 슬라이딩"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요나단 페라자와 김형준의 '투맨쇼'가 강제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