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2:39:00
'두 개의 심장' 박지성이 가슴에 '한국심장재단' 달고 뛴 이유...OGFC, '선한 영향력'으로 꿈 같은 레전드 매치 만들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뜨거운 열정과 낭만뿐만 아니라 축구가 주는 선한 영향력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가 피치 위 명승부를 넘어 다양한 자선 이벤트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국내 비영리단체들을 알리고 소아암을 이겨낸 축구 꿈나무에게 응원을 보내는 등 주최사 슛포러브 가 추구해온 가치가 그대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