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0T06:41:53

與 최민희 “尹 때와 내 삶이 달라진 게 없다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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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가 꾸준히 국회 입법 속도에 대한 답답함을 드러내 온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체감되는 변화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민희 민주당 의원은 10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굉장히 우려되는 건 (국민들이) 코스피가 8천이 넘고 수출이 최고고 뭔가 막 돌아가는 것 같은데 내 삶이 안 바뀌었다고 느끼고 있었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를 하는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