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5:39:00
[TV조선] 왕년 인기남들의 신경전
원문 보기TV조선은 8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를 방송한다. 배우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로 6·25 참전 유공자 모임 부회장직을 맡았다. 그가 94세 회장과 81세 ‘막내’ 사무국장을 집으로 초대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작품을 대접하겠다”며 집들이 음식을 준비한다.
TV조선은 8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를 방송한다. 배우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로 6·25 참전 유공자 모임 부회장직을 맡았다. 그가 94세 회장과 81세 ‘막내’ 사무국장을 집으로 초대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작품을 대접하겠다”며 집들이 음식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