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15:39:00
신명나는 악귀 퇴치 한판… ‘K오컬트 어드벤처 테마파크’
원문 보기속도가 붙는 국악 박자 속에 신명 나는 두 주인공의 악귀 퇴치 한판이 벌어진다. 왕의 자식이 목숨을 잃는 궁의 저주를 풀어야 한다. 한 사람은 귀신 세계에, 나머지 한 사람은 현실 세계에 남아 합동 작전을 펼친다.
속도가 붙는 국악 박자 속에 신명 나는 두 주인공의 악귀 퇴치 한판이 벌어진다. 왕의 자식이 목숨을 잃는 궁의 저주를 풀어야 한다. 한 사람은 귀신 세계에, 나머지 한 사람은 현실 세계에 남아 합동 작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