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0:37:18
한국, 월드컵 최종 스파링 상대 확정 ...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와 평가전
원문 보기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최종 스파링 상대가 결정됐다. 한국은 미국 사전 캠프에서 중남미 국가인 트리니다드토바고(FIFA랭킹 100위)와 엘살바도르(102위)와 월드컵 전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본선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