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21:45:00

“풀타임 뛰었는데 한 방이 없었다”... 오현규 슈팅 날렸지만 침묵! 베식타스, 최하위와 0-0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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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오현규가 끝까지 버텼다. 그러나 골은 나오지 않았다. 베식타스도, 오현규도 가장 필요한 순간에 한 방을 만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