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8T06:59:01
경향신문 김경민·배재흥 기자, ‘상록수’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 수상
원문 보기경향신문 김경민(왼쪽)·배재흥 기자한국기자협회는 제429회(2026년 5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경향신문 김경민(왼쪽)·배재흥 기자의 ‘배드뱅크 상록수 약탈금융 실태’ 보도 등 8편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 기사는 상생금융을 외치던 금융회사들이 뒤에선 ‘상록수’라는 유동화전문회사를 통해 20년 넘게 장기 연체 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