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1:33:39

“반도체만 챙긴다”…파업 앞둔 삼성전자 노조, 탈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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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조합 내부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노조의 성과급 요구가 반도체 부문 조합원만 고려됐다는 불만이 커지면서, 비(非)반도체 부문 소속 조합원의 노조 탈퇴 움직임이 급증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