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0:44:29

'0% 후계자' 부회장이 전면으로, 부채비율 300%대 코오롱글로벌 대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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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이사회 전면 교체 이규호 부회장 제외, 사내이사 4명 중 3명 교체 지난해 1949억 순손실 ‘빅배스’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