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4:25:39

싱글맘 죽음 내몬 사채업자, 항소심서 징역 3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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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유치원생 딸을 키우던 30대 싱글맘에게 돈을 빌려준 뒤 지속적으로 협박해 죽음에 이르게 한 사채업자가 2심에서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심에선 징역 4년이 선고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