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8:50:34 "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 원문 보기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LG 트윈스 필승조 함덕주가 말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