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0:53:53

“세계 3위 시장 잡아라” 李 브라질 국빈방문에 K뷰티 주역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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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K뷰티 기업들이 세계 3위 화장품 시장인 브라질 공략에 속도를 낸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유럽으로 넓힌 K뷰티의 수출 지도가 중남미까지 확장되는 국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