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13:11:16

"17도까지 떨어진다"...'日 관통' 태풍 찬홈, 한국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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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를 넘나들던 극한 더위가 무색하게 오는 12일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11일 일본 이바라키현 오아라이 해안 인근에 태풍 '찬홈'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사진=교도통신/AP)11일 기상청은 내일(12일) 아침 서울이 22도, 대구는 20도까지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대전과 춘천 19도, 문경 17도 등 20도를 밑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