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9T06:29:34
규제는 강화됐는데 책임은 그대로…보험판매전문회사 논의 재점화
원문 보기보험사의 상품 판매 권한을 위탁받아 영업하는 법인보험대리점(GA)업계가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필요성을 다시 꺼내들었다. 이달부터 모집수수료를 초년도 보험료의 1200% 이내로 제한하는 ‘1200%룰’ 시행에 이어 내년에는 수수료 4년 분급제까지 도입하는 등 판매채널 규제 강화에, GA업계는 판매채널의 책임과 권한도 함께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