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3:14:00

'프랑스대표팀 초비상 걸렸다!' 아스날 우승주역 살리바, 월드컵 출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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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프랑스 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다. 핵심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25, 아스날)의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