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5:44:00
亞 무대 트로피 X-> ‘상암 악몽’ 7년 만에 또 노쇼…호날두, 日 감바에 막히고 은메달 시상식도 패싱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우승컵도, 은메달도 없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나스르)가 또 한 번 노쇼 논란의 중심에 섰다.
[OSEN=이인환 기자] 우승컵도, 은메달도 없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나스르)가 또 한 번 노쇼 논란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