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4T11:40:00

검찰,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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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반복 유포…사안 중대”검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씨(본명 전유관·사진)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부장검사 이시전)는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전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전씨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