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10:20:19

삼성 노사, 입장차만 확인…19일 종료 시한 없이 최종 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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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2차 사후조정 회의 첫날 서로 입장차만 확인했다. 노사 양측과 중앙노동위원회는 19일 종료 시한 없이 최종 담판에 들어간다. 박수근 중노위 위원장은 18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양측 입장은) 평행선”이라며 “아직 중노위가 마련한 조정안도 없다”고 답변했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성실하게 교섭 임하고 있고 연장해서 19일 오전 10시 출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측 대표교섭위원으로 참석한 여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