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2T04:49:18

리센느 원이 일진설 에 중학교 담임 직접 등판 비난 멈춰 …폭로글 빛삭

원문 보기

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본명 정원이)가 돌연 일진설에 휘말린 가운데 중학교 담임 선생님이 직접 등판해 해명했다. 2일 자신이 리센느 원이의 중학교 2, 3학년 담임 선생님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졸업앨범, 원이의 사인이 담긴 앨범과 원이가 학생 당시 보냈던 편지 등을 공개했다. 이 누리꾼은 중학생 시절 원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중2,3 담임이다. 근거 없는 글로 인한 막무가내식 비난을 멈춰 주시길 부탁드린다. 이 계정은 중학생 시절 원이 언행에 관한 논란의 사실관계가 충분히 밝혀졌다고 생각되면 바로 삭제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