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30T07:36:00
여당,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서울 최고위…“보여주기 행정 끝내야” “들뜨면 안 돼”
원문 보기전현희·박주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왼쪽부터)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한수빈 기자더불어민주당이 30일 서울시장 예비후보들과 함께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승부처인 서울 공략에 나섰다. 정청래 대표는 본격적으로 선거 분위기를 띄우면서도 언행 유의를 재차 당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