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22:03:00
‘NCT 탈퇴’ 하자마자..마크, 논란 휩싸였다 '1인 소속사' 결국 사과 [핫피플]
원문 보기[OSEN=김수형 기자] 그룹 NCT 출신 마크가 1인 소속사 출범 직후 약 두 달 만에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인종차별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남부연합기 문양이 담긴 티셔츠를 착용한 사진이 확산되자, 마크의 소속사 어퍼룸(Upper Room)이 공식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