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56:00
안보 이어 경제까지… “한미관계 위험 수위”
원문 보기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북한의 우라늄 농축 시설 소재지로 ‘평북 구성’을 언급한 이후 불거진 한미 관계 갈등이 안보 분야는 물론 경제 분야로도 확산하고 있다. 정부 내에서도 “한미 관계가 폭발 직전의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청와대 일각에서는 “상황을 심각하게 봐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