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19:58:08
한·브라질,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현지 가공·부가가치 창출 추진
원문 보기한국과 브라질이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전략광물의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현지 가공과 부가가치 창출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자원 개발에 대한 브라질의 주권과 산업정책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채굴부터 정제·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함께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관저에서 루이스 이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