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8:39:00

'8연승 무산' 롯데 1차지명 고된 하루, 인생투 다음 최악투…6선발 유종의 미 실패, 불펜 새출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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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이민석이 6선발로서 마지막 등판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다. 거듭 어려움을 겪으면서 인생투 이후 최악의 피칭을 펼쳤다. 이제는 불펜에서 새출발을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