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4:17:00

한국이 상상했던 최악의 0-0! 호주 32강+파라과이 승점 4...홍명보호 세 번째 희망도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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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홍명보호가 상상했던 최악의 스코어가 또 나왔다. 호주와 파라과이가 0-0으로 비기면서 한국의 32강 계산표에서 세 번째 문이 닫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