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15:36:12

한국계 홍, 위스콘신 경선 석패…美민주당 '진보 돌풍'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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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내 ‘민주사회주의(DSA)’ 진영의 확산세가 대표적 경합주인 위스콘신에서 제동이 걸렸다.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위스콘신 주하원의원이 11일(이하 현지시간) 치러진 주지사 후보 민주당 경선에서 중도 성향 데이비드 크롤리 밀워키카운티 행정관에게 예상 밖 석패를 당하면서다.프란체스카 홍 미국 위스콘신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