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6:30:00

'17G 5할' 얼마나 믿기지 않으면, 이정후 외계인 취급 "다른 세상에서 야구한다, 이렇게 잘할 줄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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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로 떠올랐다. 17경기 연속 안타에 이 기간 타율 5할로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연일 극찬과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