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23:40:50

[SC인터뷰] "난생 처음 '러블리' 칭찬까지"…이홍내, '경소문' 빌런→'취사병' 츤데레 병장으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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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지난 배우 이홍내(36)가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