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40:00

‘파리金’ 3총사 “한 발 한 발에 혼을 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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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에서 잇달아 ‘금빛 총성’을 울렸던 한국 사격이 이번엔 아시아 정상을 겨냥한다. 파리 올림픽 금메달 3총사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오예진(21·IBK기업은행), 양지인(23·우리은행)을 앞세운 사격 대표팀은 “한 발 한 발 혼을 담아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쏘아 올리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