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15:44:00

통합 발전사, 본사 새로 짓는다… 지자체들 “우리가 유치”

원문 보기

정부가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 공기업 5사를 합친 ㈜한국발전을 오는 2027년 10월 1일 출범시키기로 했다. 현재 5개사 사장과 감사 등 임원 20명은 6명으로 줄고, 본사 인력 2400여명 중 4분의 1인 600여명은 신설되는 지역 재생에너지본부 3~4곳으로 분산 재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