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5:59:00

"데이트 폭행·재산손괴·목 조르기·협박" NFL 스타, 충격 구금→24시간 만에 풀려났다..."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기다려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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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미식축구 스타 조시 제이콥스(28, 그린베이 패커스)가 감옥에서 석방됐다. 하지만 아직 범죄 혐의를 벗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