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6:28:46
“NG 한 번에도 돈이 줄줄”… 패틴슨도 긴장한 ‘오디세이’ 촬영장
원문 보기평소 웃음이 한번 터지면 쉽게 멈추지 못한다는 로버트 패틴슨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 촬영장에서는 달랐다.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부터 ‘비싼 필름이 소모되고 있다’는 사실을 배우들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영화 '오디세이'를 촬영 중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사진=유니버설 픽쳐스)‘오디세이’는 장편영화 최초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IMAX)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