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3T09:00:00

이정훈 의장 친인척 보안업체, 자회사 편입 빗썸…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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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창업주 친인척이 운영하던 보안·경비 업체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3일 빗썸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0월 말 ‘온가드’의 지분 100%를 약 10억6300만원에 취득했다. 온가드는 지난 2018년 설립한 시설경비, 경호, 미화관리, 인력파견 등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다.온가드는 빗썸의 창업주인 이정훈 전 빗썸홀딩스 의장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회사다. 이정훈 전 의장의 친인척 2명이 각각 50%씩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상 이 전 의장의 가족회사로 분류된다.그동안 이 회사는 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