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2:40:00
배지환 쫓아낸 새 얼굴, ML 통산 38경기 타율 .200인데…“배지환보다 업그레이드”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배지환이 또다시 냉혹한 메이저리그 생존 경쟁과 마주했다. 밀워키 브루어스가 새로운 내야수 조나단 오넬라스를 영입하면서 배지환을 양도지명(DFA)했다. 현지 매체는 한술 더 떠 오넬라스가 배지환보다 나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냉정한 평가까지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