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2:52:12

복면 쓰고 의붓딸 손 묶은 외국인 아빠 “장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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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서 복면을 쓴 채 투명 테이프로 10살 의붓딸의 손을 묶은 아빠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