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12T05:05:33

장동혁 "이란을 이란이라 부르지 못하고…누구 눈치 살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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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호르무즈 해협 나무호 피격 사건관 관련해 도대체 누구 눈치를 이토록 살피는 것일까 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냈다. 장 대표는 피격을 피격이라 부르지 못하고, 이란을 이란이라 부르지 못한다 고 했다. 또 목적어 없는 강력 규탄 이다. 누구를? UFO를? 이라고 적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군사력 세계 5위라고 큰소리치더니 말 한마디 없다. NSC 한 번 안 열고, 보고 받고도 침묵 모드다 라며 도대체 누구 눈치를 이토록 살피는 걸까. 국민 눈치 안 보는 것은 분명하다 라고 적었다. 아울러 이재명의 수호 대상 리스트에 국민 과 주권 은 없다 라고 덧붙였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나무호 폭발·화재가 외부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냈으나 공격 주체에 대해서는 식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