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5:32:00
‘연봉 100%’ 신용 대출 한도 갇힌 중금리대출
원문 보기저축은행권에서 1분기에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자체 공급한 중금리 대출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1조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 당국이 중·저신용자의 ‘대출 공백’을 메우겠다며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를 주문하고 나섰지만, ‘연 소득 100%’라는 신용 대출 한도에 막혀 실제 공급액은 줄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