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06T05:57:45

미인대회서 비단뱀과 춤춘 스리랑카 여성…동물학대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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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미인대회에서 보호종인 비단뱀과 함께 춤을 춘 스리랑카 여성이 동물 학대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