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6:30:00

한때는 이정후였는데…이번엔 '골드글러브 5회' 거포 내야수, 필라델피아와 연결됐다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한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연결됐다. 결국 트레이드는 성사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주인공이 바뀌었다. 이정후의 팀 동료인 맷 채프먼이 필라델피아의 전력 보강 후보로 현지 매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