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8T21:00:09

[단독]“엄마·아빠 나 돈 좀 빌려줘, 집 사게”···요즘 서울 2030의 자가 마련법 ‘부모돈 내산’[2030 청년, 벌어지는 출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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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서울 주택 매입액, 자기자금 비중 줄고증여·상속·차입금 등 외부자금은 늘어 부모 의존 흐름 뚜렷···편법 증여 가능성 커서울 송파구와 강남구의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문재원 기자서울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선 2030세대의 자금 조달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본인이 모은 돈의 비중은 줄어드는 반면 부모로부터의 증여나 사적 차입 등 외부 자금 의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