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7T11:30:01

조현 외교장관 “미국 파병 요청이라고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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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도 “공식 요청 없어”…청해부대 파견엔 “아덴만과 달라” 조 장관 “루비오, 국가 간 협력 언급해…대외적으로 모호성 유지할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사진)이 17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들어온 요청은 없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파병을 요청한 것을 ‘공식 요청’으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