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0T06:20:00
신한證,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 이선훈 연임 기대 속 JTBC ‘변수’
원문 보기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둔 이선훈 대표이사의 연임 가능성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지난해 취임 이후 실적 개선과 조직 안정화를 이끌었다는 평가가 뒤따르고 있는 상황. 하지만 최근 JTBC 회사채 부실 판매 논란이 불거지면서 연임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577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2589억원) 대비 123.1% 증가한 규모로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현재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경우 연간 기준 순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