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3:23:00
"부상 없이 걸어나온 것 자체가 기적" 파라과이 역대급 '더티 플레이'에 英 전설들 분노.. 음바페도 '쌍욕' 응수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의 도를 넘은 ‘더티 플레이’가 비판을 받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의 도를 넘은 ‘더티 플레이’가 비판을 받고 있다.